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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보그가 되다

김초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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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김초엽
김초엽
김원영
서명/저자사항사이보그가 되다 /김초엽,김원영 지음
발행사항파주 :사계절,2021
형태사항367 p :채색삽도 ;21 cm
ISBN9791160947045 03300
서지주기참고문헌: p. 361-367서지적 각주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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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M051264 303.4 김83ㅅ 인권도서관/인권도서관/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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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M052622 303.4 김83ㅅ c.3 인권도서관/광주인권사무소/ 대출가능
4 EM052667 303.4 김83ㅅ c.4 인권도서관/대구인권사무소/ 대출가능
5 EM052712 303.4 김83ㅅ c.5 인권도서관/대전인권사무소/ 대출가능
6 EM052757 303.4 김83ㅅ c.6 인권도서관/강원인권사무소/ 대출가능

목차 일부

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며 _ 김원영 

1부 우리는 사이보그인가 

1장 사이보그가 되다 _ 김초엽 
 다이아몬드 행성의 사이보그 남자 | 낯설고도 익숙한 장애인 사이보그 | 향상하는 대신 전환하는 기술 

2장 우주에서 휠체어의 지위 _ 김원영 
 반려종 휠체어 | 거울 앞에 선 장애인 사이보그 | 의족과 휠체어는 몸의 일부일까 | 휠체어가 되어서 ...

목차 전체

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며 _ 김원영 

1부 우리는 사이보그인가 

1장 사이보그가 되다 _ 김초엽 
 다이아몬드 행성의 사이보그 남자 | 낯설고도 익숙한 장애인 사이보그 | 향상하는 대신 전환하는 기술 

2장 우주에서 휠체어의 지위 _ 김원영 
 반려종 휠체어 | 거울 앞에 선 장애인 사이보그 | 의족과 휠체어는 몸의 일부일까 | 휠체어가 되어서 

3장 장애와 기술, 약속과 현실 사이 _ 김초엽 
 장애를 극복하는 따뜻한 기술? | “우리는 장애를 종식시킬 겁니다” | 기술은 장애의 종말을 가져올까 

4장 청테이프형 사이보그 _ 김원영 
 화성에서 살아남은 휴먼 | 인간을 넘어선 인간 | 호킹만큼 인간적이지 않다면 | 인간이라는 정체성을 문제 삼는 존재 | 청테이프 같은 존재들 

2부 돌봄과 수선의 상상력 

5장 불화하는 사이보그 _ 김초엽 
 보이지 않는 장애 | 사이보그라는 낙인 | 사이보그는 로봇 외골격의 꿈을 꾸는가 | 사이보그 신체 유지하기 | 단일한 사이보그는 없다 

6장 장애-사이보그 디자인 _ 김원영 
 뼈 공학의 한계 | 향유고래의 뼈와 안 보이는 보청기 | 패션과 디스크레션 | 테크놀로지, 장애, 페티시즘 | 불쾌함의 골짜기를 피해서 | 장애를 디자인하기 

7장 세계를 재설계하는 사이보그 _ 김초엽 
 불구의 기술과학을 선언하다 | 지식 생산자로서의 장애인 | 보편적 설계, 장애 중심적 설계 | 빨대 퇴출은 비장애중심주의일까 | 유튜브와 해시태그, 장애권리운동의 새로운 물결 | 가상공간의 접근성 | 남아 있는 질문들 

8장 슈퍼휴먼의 틈새들 _ 김원영 
 장애를 고치는 약 | 치료를 받아서 캡틴 아메리카 되기? | 매끄러움의 유혹 | 심리스한 디자인과 이음새 노동 | 매끄러운 세계에 균열을 내는 존재 | 덜컹거림을 감수하는 힘 

3부 연립과 환대의 미래론 

9장 장애의 미래를 상상하기 _ 김초엽 
 우리의 다른 인지 세계 | 당신의 우주선을 설계해보세요 | 화성의 인류학자들 | 사이보그 중립 

10장 잇닿아 존재하는 사이보그 _ 김원영 
 두 발로 선다면 의존하지 않아도 될까 | 나를 돌보는 로봇, 내가 돌보는 로봇 | 타인의 얼굴을 보지 않아도 되는 삶 | 연립의 존재론 - 함께 있음을 돕는 기술 

 대담 _ 김초엽, 김원영 
 파트너가 되다 | 생존 이상의 이야기 | 장애와 과학기술의 복잡한 관계를 바라보기 | 몸 혹은 존재를 드러낼 계기,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 장애 경험의 고유성 | 사이보그라는 상징에 관하여 | 인간과 기술문명의 불가분의 관계 | 우리의 삶이 교차한 순간 

 나오며 _ 김초엽 
 감사의 말 
 참고문헌
  • 악의 끝판, N번방  [비디오 녹화자료]
    악의 끝판, N번방 [비디오 녹화자료]
    MBS C&I, 2020
  • (경실련 30년) 다시 경제정의다 :  30th anniverasary 1989~2019 . 1-2
    (경실련 30년) 다시 경제정의다 : 30th ann...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編
    논형,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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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보그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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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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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체장애인이자 법률가, 연극배우이며 재활학교와 장애권리운동 공동체를 경험한 김원영은 몸의 형태와 움직임에 대한 관심을 밀고 나아가 그 몸이 인공 보철과 만났을 때의 상태를 무어라 규정할지, 그 자체로도 아름다울 수 있는지, 표준 혹은 정상적인 신체들로 채워진 공간에 이런 존재들이 등장했을 때 어떤 예상 밖의 만남이 일어나는지를 서술한다. 반면 감각장애인이자 SF 소설가, 과학 전공자이자 여성인 김초엽은 다양한 신체와 감각을 가진 사람들이 과학기술과 창작의 영역 중심에서 자신에게 적합한 도구와 환경과 세계를 창조해나가는 모습에 더 관심을 둔다. 이 책의 뒤에 실린 대담에서는 서로의 차이를 흥미롭게 바라보는 두 사람의 대화가 펼쳐진다. 평소에는 보청기를 잘 착용하지 않는 김초엽은 휠체어를 신체의 일부로 느끼며 그 미적 가능성을 탐구하는 김원영에게 호기심을 느끼고, 장애인 당사자들의 공동체에 오랜 시간 속해 있던 김원영은 그런 경험 없이도 장애학의 관점을 체화하여 세계를 바라보는 김초엽의 시각을 놀라워한다. 출판사 서평중에서 발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