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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감수성을 기르는 그림책 수업

이태숙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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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감수성을 기르는 그림책 수업 표지이미지
도서 상세정보
서지사항정보
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이태숙 지음
이태숙
서명/저자사항인권 감수성을 기르는 그림책 수업 /이태숙 지음
발행사항서울 :학교도서관저널,2020
형태사항375 p :삽도 ;21 cm
총서사항그림책 학교 ;3
ISBN9788969150820 03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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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M050432 029.55 이882ㅇ 인권도서관/인권도서관/ 대출가능

목차 일부

목차

작가의 말ㆍ불편한 이야기 ‘인권’을 꺼내며 
 추천사ㆍ마음과 몸을 움직이게 하는 그림책 인권 수업 

1장 나를 열어 환대하라 : 만남과 환대 

 평범한 아이가 되고 싶어요 _『아나톨의 작은 냄비』 
만날 수 없어도 잊지 않을 거야 _『아모스와 보리스』 
절대 안 되는 게 어디 있어! _『코끼리는 절대 안 돼!』 
나는 어떤 엄마? _『너 왜 울어...

목차 전체

목차

작가의 말ㆍ불편한 이야기 ‘인권’을 꺼내며 
 추천사ㆍ마음과 몸을 움직이게 하는 그림책 인권 수업 

1장 나를 열어 환대하라 : 만남과 환대 

 평범한 아이가 되고 싶어요 _『아나톨의 작은 냄비』 
만날 수 없어도 잊지 않을 거야 _『아모스와 보리스』 
절대 안 되는 게 어디 있어! _『코끼리는 절대 안 돼!』 
나는 어떤 엄마? _『너 왜 울어?』 
도움이 필요해요! _『앵그리맨』 
내일 또 놀러 오렴 _『나의 다정한 돼지엄마』 
왕자를 구하는 공주라고? _『봉지공주와 봉투왕자』 
내 곁에 있어 줘서 고마워 _『도둑맞은 이름』 
네 잘못이 아니야! _『비밀』 
이제 안녕을 고할 때다, 톡 톡 톡 _『매미』 
내 동생은 시각장애아입니다 _『동생을 데리고 미술관에 갔어요』 
나와 상관없잖아! _『아저씨, 왜 집에서 안 자요?』 
마음의 소리를 들어! _『나, 화가가 되고 싶어!』 
누구나 늙어가는 중 _『할머니의 정원』 
방을 하나 더 만들자! _『벌집이 너무 좁아!』 
길 잃은 이들에게 빈 의자를 _『모든 것이 사라진 그날』 
◈ 1장 주제별 도서 목록 

2장 아픔의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 역사와 인권 

 장벽을 넘어가면 _『The Wall(장벽)』 
뿌리내리고 뻗어 나가는 자유 _『울지 마, 레몬트리』, 『파란 나무』 
나도 너랑 똑같이 하고 싶었어 _『1964년 여름』 
소리 없이, 빠르게, 점점 커지는 괴물 _『전쟁(A GUERRA)』 
평화를 꿈꾸는 사람들 _『장군님과 농부』 
열네살 소녀는 무엇을 꿈꾸었나 _『나무들도 웁니다』 
서로를 보듬다 _『나무 도장』 
할아버지는 아직도 열다섯 살 소년병 _『우리 할아버지는 열다섯 살 소년병입니다』 
누나는 왜 집으로 돌아오지 않을까? _『오늘은 5월 18일』 
기억의 소환, 되풀이하지 말자 _『천의 바람이 되어』 
◈ 2장 주제별 도서 목록 

3장 내어 주는 삶을 실천하다 : 인권을 위해 노력한 사람들 

 유대인 어린이 2,500명을 살리다 - 『희망이 담긴 작은 병』 
굶주리는 아이들이 없는 세상 _『야누슈 코르착』 
아이들만이 희망이다 _『방정환』 
평화와 인권 보호에 앞장선 영부인 _『엘리너 루스벨트』 
총 대신 악기를 들어라 _『못된 녀석』 
세상으로 나가는 계단 _『여섯 개의 점』 
장애를 넘어 인권 운동으로 _『손으로 말하는 헬렌 켈러』 
가난한 사람들의 어머니 _『가진 것이 많을수록 나눌 것은 적습니다』 
생명외경 사상을 실천하다 _『슈바이처』 
낮은 곳으로 향하는 마음 _『선생님, 바보 의사 선생님』 
모든 걸 받아 주는 낙서장 같은 어른 _『아프리카 톤즈 마을을 울린 신부님 : 이태석』 
평화로 가는 길 _『간디의 소금행진』 
불씨가 된 위대한 용기 _『일어나요, 로자』 
공존과 평화, 함께 사는 법 _『마틴 루터 킹』 
인종 차별을 화합으로 _『넬슨 만델라』 
◈ 3장 주제별 도서 목록 
◈ 인권을 공부하며 읽은 책
  • 저널리즘의 신 : 손석희에서 <르몽드>까지
    저널리즘의 신 : 손석희에서 <르몽드>까지
    손석희
    시사IN북,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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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감수성을 기르는 그림책 수업
  • 0
  • 2020-09-23
  • 추천수(0)
출판사 서평 매일 아침 20분, 인권 그림책을 읽는 시간 마음의 편견을 깨고 달라지는 아이들 다문화가정이 늘어나고 혐오의 정서가 확장되는 오늘날, 교육에서도 인권이 강조되고 있다. 하지만 학교 안으로 들어온 ‘인권교육’은 교육과정 속에 자연스레 녹아들지 못하고 겉돌고 있다. 인권교육이 수업 몇 시간으로 해결되는 것이 절대 아니기 때문이다. 인권교육은 인지적 교육도 중요하지만, 아이의 마음에 다가가 정서적으로 울리는 교육이어야 한다. 이런 인권교육을 위해서 아주 좋은 교재가 그림책이다. 하루 한 권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 주던 초등 교사 이태숙이 이번에는 ‘한번 가는 데까지 가 보자!’는 심정으로 한 학기 내내 인권 그림책만 읽어 주었다. 인권 그림책은 꾸준히 읽어 주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편견을 깨는 데 훌륭한 도끼 역할을 한다. 나와 내 주변, 그리고 역사 속 사건에서, 인권을 위해 노력한 사람들의 삶을 통해서 인권을 알려주고자 했던 저자는 한 권의 그림책을 읽어 주기 위해 수많은 책을 읽고 역사와 인물에 대해 공감한 다음 그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었다. 그러자 지루해하거나 관심 없던 아이들도 뜸을 들이는 선생님을 재촉하고, 또 언제 읽느냐고 물어온다. 그림책으로 교육의 변화가 가능하다는 걸 실감하는 부분이다. “차별당하는 이야기, 인권을 위해 희생한 이야기에 참 많이 울었습니다.” 좋은 그림책을 만나면 표지를 쓰다듬는 것이 저자의 오랜 습관이라고 한다. 한 권의 책이 아이들에게 가 닿을 수 있었던 건 한 권 한 권에 애정을 쏟고 눈물을 흘린 저자의 진심이 녹아 있기 때문일 것이다.